Korean
[FOCUS ON]
코로나19에 대처하는 KOFIH의 자세
[따뜻한 목소리]
"달라진 의료진의 모습에 큰 보람 느껴"
KOFIH 캄보디아 사무소 프로젝트 담당자 인터뷰
[전문가의 시선]
오미크론은 지배종의 숙명이다
[키워드로 보는 KOFIH]
2021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KOFIH의 노력
안녕하세요.
KOFIH Letter 독자 여러분,
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 김창엽입니다.
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의 막바지 고비인 듯 여전히 많은 확진자가 나오는 중입니다. 추운 날을 이겨낸 완연한 봄 날씨처럼 우리 사회가 이 고비를 무사히 이겨내기를 바랍니다.

저희 재단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 나라 여건과 필요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려 합니다. 이를 통해 보건의료체계를 강화하고 건강 불평등을 줄이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.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들의 큰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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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발행인 : 김창엽
  • 편집인 : 안관수
  • 발행처 :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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